2003년 봄에.
겨우내 헐벗었던 산에 녹음이 짙어가고 있습니다.

녹음이 짙은 여름에..

 

 

2003년 봄에 3층 다락방에서 내려다 본 풍경.

함박눈이 펑펑내린 다음날 아침에...

 

 

2층원룸. 책, 책상, 애들 침대. 컴퓨터.
2층벽면은 커다란 메모장..해달뫼 다녀간 사람들의 흔적

3층 4평 남짓한 다락방. 침대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