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스쿨가족 모임 풍경모음 2008-01-24 14:42:41  
  이름 : 해달뫼      조회 : 1595      

지난 주말(01/19~20) 1박2일 홈스쿨가족 모임이 해달뫼에서 있었습니다.

멀리 청주서 항준이네 대구서 덕영이네 그리고 해달뫼가족 이렇게 세가족이  함께했습니다.

<저녁 식사 후, 해달뫼에서 결코 빼놓을 수 없는 모닥불이 이번에도  어김없이 마당에 피워지고 있습니다>

<모닥불 피우기에 여념이 없는 수현이와 민경이>

<활활 타오르는 모닥불>

<모닥불 주변에서 신이 난 아이들>

<덕영맘이 영양장에서 사온 군밤이 석쇠위에서 익어가고 옆에서 고구마 감자도 익어가고..>

< 모닥불 주위에 뺑 둘러 앉아 정담도 깊어가고..>

<드디더 군밤이 익어 호호불며 군밤을 먹기에 정신이 없습니다.ㅋㅋ 정말 맛있어어요~~>

<모닥불이 어느정도 사그들 무렵 큰뫼가 챙겨 온 쥐불놀이 깡통에 이렇게 잔불을 담고>

<령이의 쥐불놀이 시연에 이어서>

<민정이도 쥐불놀이 깡통을 열심히 돌리고>

<항준이도 제법 쥐불놀이를 즐기고 있네요>

<그리고 덕영이의 쥐불놀이(?) 그런데 과연 덕영이 쥐불놀이의 진실은?????>

<모닥불 주변에서 옹기종기 모여앉아 두런두런 정담들로 밤은 점점 깊어만 갑니다>

<다음날 점심먹고 길나서는 덕영이네와 항준이네와 해달남매와의 기념촬영>

<왼쪽부터 민경,항준아빠,수현,덕영, 덕영맘,령,항준,항준맘,나현,덕영아빠 저는 솜씨없는 촬영기사>

멀리서 오셔서 솜씨 없는 소박한 시골밥상 맛있게 즐겨주신 가족들에게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덕분에 또 다른 즐거운 추억거리가 되었네요.

다음에 다시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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