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현이와 령이를 생각하며,,,,, 2004-11-01 19:04:45  
  이름 : 큰뫼      조회 : 1555      

나현아,

령아,

하루 하루 성장하는 너희들을 생각하면 항상 마음이 든든하단다.

비록 같은 공간에서 같이 생활을 하진 않지만,

그곳에서의 생활이나,

이곳에서의 생활 패턴이 별반 차이가 없어보인다.

하지만,

교육이라는 것만을 본다면

이곳 집과 물꼬는 너무도 많이,

아니 비교를 해서도 안될만큼 차이가 나지를 않겠냐?

아빠는 대한민국에서 물꼬보다 더좋은 곳은 없다고 확신한다.

홈페이지 개편을 맞이하여

짧게나마 너들에게 안부를 전한다.


엇, 잘 못 왔나?
홈피 개편을 축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