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이런일이 2004-11-01 20:07:16  
  이름 : 김주묵      조회 : 1802      

후후 오전에 들어왔다가 새집을 너무 잘 지은것을 보고 인사말을 남기다가 손님이 와서 일을 하고서 잠시 잊어버리고 이제서야 들어와보니 그사이에 4분이나 글을 써놓으셨네요.

 

해달뫼의 피라미드집 못지않게 아름답고 깔끔하게 지은집입니다.

새집 지으신것을 축하드립니다.

자주 종종 들리겠습니다.

 


10월 28일 나무날 맑음 <아이들이 갔지요...>
엇, 잘 못 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