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만났습니다. 2005-01-16 06:48:24  
  이름 : 큰뫼      조회 : 962      

방학하고 아이들이 만났습니다.

정근이, 해니.

채은이, 채규, 채경이.

나현이 령이.

밤이 깊은 줄을 모른답니다.

어른들이 잠들 12시 까지를 같이 합니다.

얼마나 시끄러운 녀석들인지

정신이 없답니다.

아파트에서 만나지 않은 것을 천만다행으로 생각합니다.

오늘은 눈위에서 한 바탕 즐기겠지요.

재미있는 녀석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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