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뫼 농(農) 얘기 118 (사)한국분재협회 정기총회 참석 2008-03-20 07:36:19  
  이름 : 큰뫼      조회 : 3396      

농부에게 얼마나 바쁘게 움직여야하는 봄이던가,,,,,

정말 눈 코 뜰새 없이 시간이 흐르고 있다.

하회해달뫼분재촌의 모습을 이 달 말까지 마무리 짓고,,,,,,,

우리 가족이 살고 있는 옥연정사도 새롭게 봄 청소를 하여

관람객이 편히 우리문화를 잘 이해하고 갈 수 있도록 해야하고,,,,

영양에는 집이 장시간 수시로 비게되니 그 준비도 해야하고,,,,,,

 

그래도 아들과 동행하여 안동 최고문님과 중요한 행사를 다녀왔다.

중요한 행사라서 가는 것을 많이 망설였지만 그래도 여러 경로로 허락을 득하고,,,,,

함께 서울로 해서 고양시 덕양구에서 있었던 행사 무사히 참석하고 도착하였다.

내 자신이 영양에서 너무도 고립되게 살아왔었고,,,,,

이런걸 깨어야할 시기도 왔고

아울러 아들에게는 보다 일찍 넓은 세상을 배울수 있도록 해주기 위함이였다.

함께 동행해주신 고문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여건 마련을 해준 안동지회의 모든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이자리를 빌어 전한다.

 

짧게나마 내용과 사진을 덪붙였다.

성대히 맞이해주신 참석한 회장님 이하 모든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행사가 끝나고 방문한 고려분재원 정한원 교수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곽진희 회장님의 회의 진행 모습입니다.

회의에 참석한 회원들의 모습입니다.(열심히 듣고 있는 아들 령)

회의후 점심입니다. 뒤로 포항에서 오신분들도 보이고 제주에서 오신분들과 동석,,,,,,

고려분재원입니다. 후학 분재인 양성에 열성이심에 박수를 보냅니다.

고려분재원 내부 모습입니다.

새로 확장하여 분재대를 조립식 판낼로 만들고 있었습니다. 주로 교육생의 실습용입니다.

전체적인 일부의 모습입니다.

고려분재원 사무실입니다. 많은 분들과 분재용 자재들이 보입니다.

 

함께해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행복한 생활을 기원하며 늦은 아침을 시작합니다.

 


큰뫼 농(農) 얘기 119 하회해달뫼분재촌은 대청소중,,,,,, (1)
큰뫼 농(農) 얘기 117 아들이 없는 빈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