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늘날의 수채화 그리고,,,,, 2008-10-03 20:57:11  
  이름 : 큰뫼      조회 : 3182      

고마우이

이렇게 바쁜 세상에 글을 남겨주니,,,,,,

항상 마음 한켠엔 여유를 가지고 살고 싶지만 그렇지 않은게 세상살이인듯,,,

비오는 날을 은근히 즐기게 되었다네

책과도 인연을 맺기 시작했고

역사를 제일 싫어 했었는데,,,,,,,,

이젠 우리 역사를 바로 알기 위해서 책을 들고 있으니,,,,,

,,,,,,

마지막 사진은 절대 연출이 아님을 밝힘


비오늘날의 수채화...
<옥연정 일기> 김장배추 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