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연정 일기>백일홍과 어우러진 옥연정사 2012-08-07 17:43:35  
  이름 : 옥연정사      조회 : 6093      

처마, 백일홍 그리고 담장

 

원략재 방에서,,,,

 

청소기는 옥의 티

 

느티나무와 낙락장송

 

담장과

 

원락재

 

기와 지붕과

 

군불에 의한 그을음

 

처마와 기와

 

기둥과 서까래

 

마루와 서애송

 

모기장

 

모기장과 서탁

 

서까래와 마루문

 

 

세심재 마루인 감록헌

 

나의 인생 대변자 광풍제월

 

세심재 방

 

 

선반 위의 이불과 베개

 

활짝핀 백일홍

 

처마 아래로

 

그리고 담장 까지

처마와 처마 사이로

 

뒷뜰의 백일홍,,,,

아마도 수령은 200년이 넘었으리라

밑둥이 다 썩고 새로 올라온 맹아가 다시 자라고 있으니,,,,,


  Migena 15-01-28 17:00   
You put the lime in the coocunt and drink the article up.
  Mas 15-01-29 18:30   
Well done to think of sonihtemg like that
  Zayn 15-01-30 13:34   
That's a genuinely imvrsesipe answer.
<옥연정 일기>여름의 더위를 즐기는 우리 꽃들
예약 후 입금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