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연정 일기>지난 주에 있었던 "아랑사또" 촬영 현장 2012-09-14 22:10:56  
  이름 : 옥연정사      조회 : 1222      

이곳은 영화와 드라마 촬영이 많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집도 가끔씩 촬영을 하지만 부용대와 집 옆인 능파대 그리고 모래밭에서도 있습니다.

다음주에는 영남방송에서 저희가 살고 있는 옥연정사 촬영이 있고 영화사 한, 두 군데서 지금 섭외가 올 예정입니다.

참고로 봐주시길 바랍니다.

 

옥연정사 정문인 간죽문을 나서면 바로 이곳입니다.

 

우측 위를 능파대라고 합니다.

서애선생님 시절에 파라솔 있는 부분이 옥과 같이 맑은 호수여서 옥연정사(서당)입니다.

 

촬영현장입니다.

 

배우가 서있는 바위는 만든 소품입니다.

 

절벽에서 뛰어 내리는 장면입니다.

제빵왕 김틱구에서도 저곳에서 뛰어 내리는 장면을 촬영했는데,,,

여자 대역으로 남자분이 여러번 뛰어내렸답니다.

 

배우의 안전이 최우선이랍니다.

그날도 조금 위험한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었답니다.

 

줄을 잡고 있는 두 분의 역활이 아주 중요했습니다.

 

검은 차는 좀 비싸보입니다.

절대 보조출연자들은 이 차를 안타고옵니다.

늘 버스로 오거던요.

 

들어오는 길까지 차들이 들어왔습니다.

그 덕분에 우리 애마 티코는 구석으로,,,,,,,,,,


  Ali 14-03-23 12:30   
A perfect reply! Thanks for taking the trbuole.
부분입금하였습니다.
<옥연정 일기>고택과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