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인사 ^* 2009-01-17 22:56:19  
  이름 : 우물가      조회 : 5399      

추운 날씨에 어찌 지내능교?

음력으로는 아직 12월이니 새해인사가 늦지는 않았제 ㅎㅎ

세월이 어찌나 빠르게 지나가는지 먼~ 산 흘끔 쳐다 보믄 일주일이 휘리릭~~~~

이러다가 금새 호호 할매가 되는 거나 아닌지 .....

잘생긴 큰뫼사진을 이제서야 올리네여

밥 많이 묵고 살좀 쪄야 쓰것소

올 한 해도 건강하고 좋은 소식만 오 가기를 기도 합니데이

샬롬~~~~~``^*


  옥연정사 09-01-18 10:31 
ㅎㅎ 언니 말씀처럼 산 흘끔 한번 쳐다보믄 일주일이 후딱 지나가는 것 같아요.
우리집에서 큰뫼가 제일 마이 묵는데 어째 살이 안찌는지,
그리고 저는 제일 적게 먹는데도 왜이리 세상 넓은 줄을 모르는지 ㅠㅠㅠ
며칠 매서운 추위에 잘 지내셨는지요?
언니도 새해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드려요.
감기조심하시구요.^^
  김정환 09-02-10 13:10   
샬롬샬롬
  Maria 15-01-29 18:08   
It's good to see someone thniknig it throu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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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연정 일기> 이 땅의 사십대를 위하여..<퍼온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