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찬 연말, 새희망의 2008년 맞이하시길. 2007-12-24 11:05:42  
  이름 : 해달뫼      조회 : 1649      

<07하회마을 일몰>

<08년 새해 첫 날 일월산 해맞이>

 

연말이면 어김없이, 정말 어김없이

세월이 흐르는 물과 같이 막히지도 않고 잘도 흐르구나 실감합니다.

그러면서 다가올 새해에 대한 기대와 두려움도 함께 느껴봅니다.

다들 그러시겠지요?

2007년 해달뫼가족에겐 큰 변화가 있었떤 한 해였습니다.

무엇보다 안동 하회에 제2의 해달뫼분재원이 문을 열었고

더불어 서애 류성룡선생님이 기거하시던 450여년된 고택 옥연정과도 인연을 맺게 되었으며

아이들은 3년의 객지생활에서 돌아와 홈스쿨을 시작하게 되어 가족이 함께 생활할 수있게 되었지요.

무엇보다 감사한 일입니다.

앞을 도저히 가늠할 수 없었을것만 같았던 깊디 깊은 절망속에서

그래도 이 세상은 살아갈 만하다고,

그렇게 2007년은 해달뫼가족에게 또 다른 희망을 준 한해였습니다.

정말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늘 변함없는 지지로 힘이 되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수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자신을 지키고팠던 저의 바램을

저버리지 않고 인도해주신 신께도 감사드립니다.

그런 한해가 이제 저물어 가고 우린 또 다른 한 해를 맞이하는 길목에 와있습니다.

 

다가오는 새해는 모든 분들께 만복이 가득하고  늘 감사하는,

희망찬 새해가 되시길 두손 모아 기원드립니다.

 

 

사진촬영 :  하회마을에서 일몰 김 령 / 일월산 새해 첫 해맞이 해달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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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을 가리지 마라 (다산 연구소에서 갖고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