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 많이 받으세요 2005-02-05 14:25:49  
  이름 : 양계화      조회 : 416      

안녕하세요.

요즘 어떻게 보내시는지요.

아이들 세상구경 많이하고 건강하게 보내는지...

얘들 아빠는 울산에 취직해서 매일 밤 늦도록 일하고 울산에서 지내고 나머지 식구는 대구집에서 보내고 있어요. 구정 지나 울산에 조금한 집(방?) 을 구해 아빠가 지낼 거처를 마련하고 나머지는 영동으로 이사를 가려구요.(바램으로 끝나지 말아야 할텐데...) 아이들은 계자를 갔다온후 조금 의젓해진것 같은데 시간이 많아선지 아님 게임에 굶주린 탓인지 요즘 컴퓨터 게임에 더 열중인것 같아 ....

해달뫼님

항상 고마운 맘 표현하지는 못해도 우리가족이 모두 해달뫼를 많이 생각하고 좋아하는 맘 아셨으면 해요.

재홍이는 령이랑 물꼬에서 보내는 시간 기대하고 있어요.

다가오는 설 잘 지내시고 항상 지금처럼 행복하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큰뫼 05-02-07 10:22   
새해에는 좋은 일만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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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홍, 형준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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