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길에서 본 낙동강 물안개 2013-06-14 09:17:22  
  이름 : 옥연정사      조회 : 961      

별일 없는 날엔 새벽 5시에 일어나  딸과 함께 낙동강 종주 자건거길을 걷곤한다.

시시대떄로 변하는 자연의 모습을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에 늘 감사하면서.

어제는 이렇게 낙동강에 물안개가 자욱하게 피어오르고 있었다.

마치 큰 산 위에서 바라다 본 운무같았던 물안개.

이런 일상이 늘 감사하다.^^


생일^^
친구들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