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영이네와 함께 한 Newyear-Eve - 모닥불 피워 놓고~~♬- 2008-01-03 14:42:34  
  이름 : 해달뫼      조회 : 2591      

안산사는 지영이네가 해달뫼가족과 새해맞이를 같이 하기위해 지난 30일 해달뫼를 찾았습니다.

덕분에 해달뫼가족도 즐거운 새해맞이를 했답니다.^^

<큰뫼가 안동하회에서 올 때 사온 가래떡을 지영이 부모님과 함께 썰고 있답니다.
그래도 새해 첫 날 떡국을 먹어야지요,ㅎㅎ>

<07년 마지막 날 밤, 다 같이 저녁먹고 캠파이어를 했습니다. >

<지영이네>

<모닥불을 응시하고있는 지영이와 지현. 나중에 이 아이들  기억속에 아련한 추억이 되겠지요?>

<소지를 쓰고 있는 지영 자매/ 무슨 소원을 적었을까???>

<모닥불 주위에 빙 둘러서서>

<소지를 태우며 담소를 나누고 있습니다>

<지영이네 애견 복만이도 함께 한 07년 마지막날 캠파이어>

<큰뫼와 령이가 작년 대보름때 쓴 쥐불놀이용 깡통을 찾아 이렇게 쥐불놀이도 해봅니다./큰뫼의 시연>

 

<이렇게 모닥불 옆에서 담소를 나누며 07년 마지막 밤이 깊어갔답니다>


지영이네와 함께 한 새해 일월산 해맞이
07년 마무리 사진첩(6) - KBS-6시 내고향 촬영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