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성우, 소희네 2004-11-04 17:01:25  
  이름 : 해달뫼      조회 : 2032      

매실심기행사를 위해 토요일 가장 먼저 도착한 가족입니다.
구미서 오셨구요..
큰 애가 아들 성우, 둘째가 딸 소희. 그리고 예쁜 엄마.
가족이 심은 매실 앞에서 기념촬영!
최종 수정 시각 : 2003.04.14 21:34:53 
 
 

며느리밑.. :   박씨 보기가 좋습니다. 내 평가 최고 점수 매기고 갑니다.


서울 보윤, 하윤이네
동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