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체험형민박(그린투어리즘)은 『농촌의 자연환경과 전통문화, 생활과 산업을 매개로 도시민과 농촌주민간의 교류형태로 추진되는 체류형 여가활동을 말합니다. 농촌지역에서는 급격한 인구감소 와 이에 따른 지역경제의 침체로 인해 농업을 포함한 모든 경제활동이 어려움에 국면해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농촌의 매력을 관광상품화하여 도시와 교류를 확대함으로써 농업을 포함한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는데 그린투어리즘의 전략적 포인트가 있습니다.

즉 그린투어리즘을 통해 도시민은 여유있는 휴식, 새로운 체험공간을 확보할 수 있고 농촌주민들은 농산물판매(1차산업), 가공산업(2차산업), 숙박,음식물서비스(3차산업)등 소득가치를 확보할 수 있도록 하자는 것이다.

그린투어리즘은 농촌의 자연경관 자체가 심신의 피로를 치유하는데 도움이 되며 인정과 친절, 바가지 없는 순박함이 주는 편안과 아울러 아름다운 경관, 깨끗한 환경, 신선하고 풍부한 농축산물은 농촌을 찾지 않고서는 접하기 힘든 자연의 혜택을 맛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자료 : 농림부]

매실나무심기

체험을 마치고

돌나물 뜯기

 

 

 

야생화 체험

즐거운 간식

맛있는 점심시간

 

 

 

나무위에 대금연주

물고기 잡기

도마뱀도 신기하죠?

 

 

 

멋있는 라이브 공연

모닥불 피워놓고

미술전람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