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터 닦은 후.. 나현이가 기념으로 찰칵!!
집 터 뒤로 토종벌꿀 통이 보이네요. 주인이
동네분이신데 꿀 뜰 때마다 조금 나눠 주신답니다..
벌 잘 지켜줘서 고맙다구요 ^^

기초공사 마무리후. 정화조를 2개나 묻었답니다.
생활하수가 바로 집 앞 개울로 흘러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서 정화조를 2개나 거치기 때문에 비교적 맑은 물이
개울로 나간답니다.

 

 

보일러 시공. 온돌 전기보일러라 난방이도 저렴하고
아주 따뜻함. 지금 보이는 것이 전기봉이며,
이봉이 30cm나 되는 자갈속에서 열을 내기 때문에
한번 데워지면 열이 오래간답니다 ^^

흙벽돌로 외벽을 쌓은 후 천장 역시 나무를 대고
흙으로 고무를 눌렀답니다.

 

 

피라밋 공식대로 지붕 철구조물을 올리고 조립식 패널로
지붕 올리기. 피라밋 공식에 맞추느라 일하시는 분들이
애를 쫌 먹었지요..
6촌 시동생이 일을 도맡아 했답니다 ^^

조립식 패널로 지붕 올리기 완성.
지붕과 1층 벽채사이 공간은 창고로 유용하게 쓰이고
있답니다.

 

 

지붕에 아스팔트 슁글붙이기. 지붕 평수만 60평이어서
슁글을 붙이는데 꼬박 3일 걸렸답니다.

슁글 다 붙이고 마무리 하는 모습.
뒷 마무리하는 큰 뫼의 모습이군요.
정말 피마리드를 보는 듯 하지요?

 

 

 

완성된 모습. 마당에 주로 자갈과 잔디를 깔았으며
단풍나무와 목련도 심었구요.. 작년엔 소나무도 심었구요.
이때는 아직 2,3층 미완성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