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재료가 흙과 나무이다 보니 여름에 정말 시원하고 특히 장마때 집안에 눅룩한 느낌이 없어 산뜻하며, 산밑이라
   겨울에 해는 일찍지지만 집안은 많이 따뜻하면서도, 외풍이 적당이 있어 건강에 좋음.
6년째 살고 있는 현재(2003년) 가족 모두 심한 감기 한번 안 걸렸답니다.
실제로 기 수련하시는 분들이 가끔씩 들리는데 2층에서 기수련을 하고 가시는 경우도 아주 가끔 있었답니다.
2층이 피라미드의 기를 가장 많이 느낄 수 있는 곳이라는 군요.
그리고 적은 평수로 3층까지 쓸 수 있어서 실질적으로 생활 할 수 있는 공간이 넓답니다.
그리고 외딴집이어서 무척 조용하며 무엇보다 애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어서 좋으며, 전원생활을 만끽할 수
   있어서 너무 좋답니다.

 

짚 앞엔 파란 잔디밭

가재와 쉬리가 사는 앞개울

텃밭에선 항상 신선한 야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