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상 철(큰뫼)

- 1967. 5. 4일생
- 목포해양대학 졸업
- 졸업과 군복무 후 고향을 지키겠다는 일념으로 귀향했음.
- 매사에 적극적이고 꼼꼼하면서 외향적인 성격.
- 보수적이면서도 앞서가는 사고의 소유자.
- 유머감각 또한 뛰어나고 매우 자상하며 가정을 최우선시 하는편
- 아들 령이가 아빠성격을 많이 닮았음.
- 2002~2006.5.31 영양분재전시관근무
- 현재 10여년 운영해온 개인 분재농원에 온 심혈을 기울이고 있음.
 

김 정 희(해달뫼)

- 1967. 4, 10일생
- 큰 뫼와 달리 차분하고 내성적인 성격이어서
- 초면인 사람에겐 낯을 많이 가리는 편이었지만 산골생활에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많이 바뀌었음.
- 하지만 여전히 요란하고 산만한 분위기는 많이 꺼리는 편.
- 큰 뫼처럼 가정의 행복과 평화를 가장 중요시함.
<옆에 사진은 여지껏 찍은 사진 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걸 올린관계로 실지와 좀 다를 수 있습니다. 더 못났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