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재료

구입 및 효과

 

흙벽돌

이른 봄에 직접 흙벽돌을 만들어 쓰려고 했지만  그 당시 궂은 날씨가 계속되어 구입했음. 약 1,100장정도.

나무

겨울에 눈으로 쓰러진 나무를 큰 뫼가 직접 켜고 1년정도 말려서 준비했으며 주로 집안 천장재료로 씀.

집 바닥과 천장에 흙과 섞어 사용함.

탈취와 집안 습도조절, 기타 여러 가지 좋은 이유로 강원도 원주에 있는 참 숯공장에서 직접 구입했음.

조립식 패널

피라미드집을 짓다보니 지붕면적이 약 60여평으로 엄청나게 넓어 조립식
패널로 지붕을 만들었음.  
원래 뫼 부부의 계획은 굴피나 나무를 사용하려 했지만 구하기도 힘들고
비용도 만만찮아서 포기.

 

보일러

심야 전기 온돌보일러 30전 정도의 자갈속에 전기열봉이 들어 있는 전통
온돌형 보일러.
처음 데우는데 시간이 좀 걸리지만 한번 데워지면 열이 쉬이 식지 않는
장점이 있음.
작업이 힘들어 요즘 시공하는 곳이 별로 없지만 집을 짓고자하는 분들께
적극 권장하고 싶음.

기타

집 안 내부에 들어가는 모든 재료 일체는 인근 대도시 도매상에서 직접 구입,그렇게 발품을 많이 판 덕에 비용을 많이 절감할 수있었음.
(타일, 싱크대, 욕실재료 일체, 방문, 장판, 벽지, 조명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