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현 생일 뒷풀이(?) 2006-02-22 18:48:20  
  이름 : 해달뫼      조회 : 1726      

 

애들 생일 늘 케잌 없이 지냈는데
큰뫼가 섭섭했던지 퇴근하면서 아주 조그만 케잌을 하나 사왔습니다.
샴페인 까지 준비해서..

<케잌과 생선까스 샴페인으로 준비된 저녁 상/ 물론 밥과 김치는 필수구요>

<자 다같이 김~~~치~~~~~~~~~~>

 

케잌과 생선까스로 저녁을 아주 맛나게 먹었던 나현 생일 날 저녁이였지요.^^

그리고 다같이 영화 한 프로 봤구요.


새의 죽음
나의 아이들 나현, 령에게(11) - 천재는 타고나는게 아니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