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이야기를 다시 시작하렵니다. 2004-11-01 17:36:38  
  이름 : 큰뫼      조회 : 1606      

많이들 기다리셨죠?

이제부터 설설 이야기 보따리를 풀겠습니다.

시골을 살았고,

살아가고 있고,

앞으로도 살아갈 것입니다.

그냥 살아왔기에,

살고 있기에,

살아갈 것이니까요,,,,,,,


큰뫼 농(農) 얘기 34,,,,,,,무 이야기 하나(무의 수확)
큰뫼 농(農) 얘기 33(논둑 풀 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