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연정 일기> 재미 교포 신만철 님 가족들과 2008-07-09 21:13:34  
  이름 : 옥연정사      조회 : 3743      

지난 주말 2박3일 일정으로 옥연정사와 인연을 맺은 신말철님 가족들과의 기념촬영.
오른쪽 세 명은 우리 가족이고 그외는 신만철님 형님과 조카들 그리고 가족들이십니다.
이곳에서의 여행이 명진, 수진에게 아주 뜻 깊은 여행이 되었었길 바랍니다.
좋은 인연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내일이면 미국으로 떠나시겠군요.

멀리서 이곳 옥연정사와 인연을 맺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곳에서 보낸 시간들이 신사장님 가족 모두에게 아름다운 추억으로 기억된다면

저희는 더 이상 바랄게 없을 것 같습니다.

남은 여정도 즐거이 보내시길 바랍니다.

사모님을 비롯해 명진이, 수진이 오래 오래 기억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할머니 역시 오래 건강하셨음 좋겠습니다.

다음에 또 다시 인연이  있길 바라며,

이번 여행에서 촬영한 사진 함께 보내드립니다.

늘 건강하세요.^^

 

옥연정사지기 김상철, 김정희.

옥연정사

 

김선생님께,
 
저는 어제 미국에 도착했고 오늘 첫 출근을 하였습니다.
저의 가족이 머무는 동안 보여주신 김선생님과 김선생님의 가족분들의 따뜻한 후의가 늘 기억에 남을 것이며 다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참 좋은 여행이 되었고 또 기회가 있으면 다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령이 나연이 그리고 사모님께도 인사 전합니다. 이 번 인연이 길게 이어지기를 바라고 김 선생님 말씀대로 늘 행복한 가정을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주성이도 건강한 모습으로 부모님께 돌아가기를 바랍니다. 
보내주신 사진은 좋은 추억으로 간직할 것입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좋은 나날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Brave 14-03-25 19:22   
Your posting is aboltusely on the point!
홈피개설을 축하드립니다.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