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합니다 2008-07-06 12:18:32  
  이름 : 옥연정사      조회 : 3413      

안그래도 요즘 어떻게 지내나 궁금하던 참이였습니다.

바쁘다는 이유로 내가 참 무심하구나 싶은 생각도 들었구요.^^

두 분, 그리고 지영이 지현이도 모두 잘 지내지요?

세월이 참 빠르다는 평범한 말을 여전히 절실히 느끼며 살고 있는 요즘입니다.

벌써 반 년이 훌쩍.

하지만 아직 반 년이 남아 있기도 하지요.

장마가 잠시 멈추면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네요.

가족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구요

정말 언제 안동에서 한번 보자구요.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 지영이 엄마가 왜 이리 보고싶을까요????^^


축하합니다
홈페이지 오픈을 축하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