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연정 일기>옥연정 봄소식-2 2012-04-13 11:05:05  
  이름 : 옥연정사      조회 : 1125      


변덕스러웠던 봄날씨에도 이렇게 때를 맞춰 봄꽃들이 어김없이 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가장 먼저 꽃망울 터드렸던 매화. 한창인 매화에 나비 한쌍이 정답게 앉았습니다>



<조심스럽게 나비 가까이 다가가 봅니다>



<매화와 더불어 일찍 꽃을 피운 돌단풍>



<대문밖 살구꽃. 매화가 지고나면 살구꽃이 피는데
변덕스런 봄날씨에 매화와 살구꽃이 함께 피었습니다.벌써부터 기대되는 노오란 살구!>





<앙증맞게 피어난 제비꽃>



<옥연정 담장아래와 소나무 미니 정원에 심겨진 꽃들이 앞다투어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습니다.
조만간 온갖 꽃들이 흐러지게 피어나겠지요.>


<몇 년전 네덜란드 분이 보내주신 튤립도 오늘 아침 이렇게 꽃을 피웠습니다.>


<하회마을 신작로 벚꽃이 막 꽃망울을 터트리기 시작했습니다.
이번 주말에 절정을 이룰듯 합니다. 이곳뿐 아니라 안동시내 벚꽃들도
주말 즈음엔 일제히 만개할 것 같습니다.
올해 날씨 덕분에 목련, 벚꽃, 개나리 등 봄꽃들이 한꺼번에 피었습니다.
화사한 봄꽃처럼 화사한 주말, 화사한 봄 날 맞이하세요~~~^^ >

 


  Boonlert 14-03-23 10:18   
That saves me. Thanks for being so seleibns!
  Gabriel 14-03-23 11:03   
Great hammer of Thor, that is poflwruley helpful!
  Loveing 14-03-25 02:33   
This "free sharing" of inmrofation seems too good to be true. Like communism.
하회마을의 벚꽃
<옥연정 일기>옥연정사에 찾아온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