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추억 감사합니다. 2011-11-24 00:43:26  
  이름 : 이은희      조회 : 1185      

안녕하세요... 인사가 늦었지만...

지난 10월 말 부모님과 원락재에서 하루를 보냈던 사람입니다.

따뜻한 환대와 친절하신 안내로 즐거운 안동 여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 친절히 알려주셔서 일요일 성당도 잘 갔었구요. ^^

제가 폰으로 네비게이션을 삼았기 때문에 다시 알려주시려고 전화 주신걸 못받고

미사 끝나고 인사 드린다는게 그만 깜빡하고 이제사 이렇게나마 인사를 드립니다.

모두가 모여서 따뜻하게 만들어주신 아침밥을 먹으면서

이런 저런 유익하고 재밌는 말씀들을 나누었던 기억이 참 좋게 남아 있습니다.

다음 번엔 좀 여유롭게 가서 옥연정사를 만끽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볼까 합니다.

건강하시고 지금과 같은 마음 늘 한결같으시기를 기원합니다. ^^


  옥연정사 11-11-24 11:40 
안녕하세요, 이은희님~~^^
안그래도 가신 후  잘 다녀가셨나 궁금했었답니다.
부모님과 함께 하는 여행은 이것저것 신경이 많이 쓰이기 마련인데 잘 다녀가셨다니 안심이 되네요.
날씨가 꽤 쌀쌀해졌어요.
어젠 이곳에 첫눈이라고 하기엔 너무나 아쉬운 짓눈깨비가 잠시 내렸답니다.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부모님도 은희씨도 항상 건강조심하시구요
다음에 또 다시 뵈어요~~
이렇게 소식 전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박병선 박사의 꿈, 직지를 통해 이루어지다
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