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연정 일기> 옥연정의 봄소식^^ 2011-04-12 09:52:00  
  이름 : 옥연정사      조회 : 1642      

 

<5/22>

<붓꽃>

<붓꽃과 꽃모양이 아주 흡사한 부채붓꽃/잎 부분이 붓꽃보다 넓고 부채모양으로 펼쳐져있답니다>

<바위떡풀>

<5/18>

<은방울꽃. 몇 송이만 펴도 주위에 향기가 가득하답니다>

<말발도리>

 

<5/12>

   

<메발톱 개량종>

<애기 송엽국>

<삼색제비꽃>

<목단>

<5/6>

  

<개량종이 아닌 토종 매발톱/하늘 매발톱과 흰매발톱>

 

<꽃 뒷모습이 꼭 매의 발톱같이 생겼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 매발톱꽃>

<조개나물 / 긴 통모양 꽃모습이 조개와 비슷하고 조개나물이라 하지요,>

<잎에 무늬가 있다고 무늬둥글레>

<거미줄 바위솔>

<이건 울릉도 거미바위솔/잎사이에 물방울이 맺히면 보석같답니다.>

<4/27일>

<생긴 모양이 우산같다해서 붙여진 우산나물/나물로도 먹는답니다>

<앙증맞은 꽃 모양답게 이름도 예쁜 앵초>

<요건 무스카리. 외래종인데 작녀에 월동을 하나 싶어 화단 한켠에 심었었는데
혹독한 추위를 견디고 봄에 이렇게 찐한 파란색꽃을 피워올렸네요>

<매발톱꽃. 신품종이 워낙 많은 꽃 중의 하나랍니다. 요것도 신품종. 색이 참 예뻐요~> 

4/17일

<영양서 키우던 할미꽃인데 고개도 빠빳하고 허리도 굽지 않은 할미꽃/
혹시 동강할미꽃인가 싶기도 하고..아닌것 같기도 하고..>

<봄의 전령사 중 하나 봄맞이꽃>

<이건 잎과 줄기를 나물로도 먹을 수 있는 머위꽃>

 

<4/11일>  그렇게 춥디 추웠던,  그리고 언쩨까지 이어질 듯한 추위도 
자연의 순리엔 어쩔 수 없나봅니다.
이곳 옥연정에도 봄꽃이 하나씩 하나씩 피어나기 시작했답니다.

<4/11. 봄에 가장 일찍 꽃을 피우는 들꽃 중의 하나 돌단풍>

 

<뽀송뽀송 솜털이 너무 이쁜 할미꽃. 꽃봉오리가 고개를 쏙 내밀고 있네요^^>

<옥연정 뒤뜰에서 한창 꽃을 피우기 시작한 매화>

<옥연정 텃밭에서 자라고 있는 산마늘(명이), 요즘 아침 식탁의 별미로 인기가 높답니다>

<옥연정 입구 오른편 언덕에 피어난 살구꽃>

<살구나무 아래 앙증맞게 피어난 제비꽃>

※ 봄꽃 피는대로  사진 계속 업데이트 합니다.


<옥연정 일기>서당체험 13번째 <6/18>
<옥연정 일기>서당체험 12번째 <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