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하회·양동마을 세계유산 예비실사 2009-05-11 20:21:57  
  이름 : 옥연정사      조회 : 2142      
경상북도는 내일(12일)부터 닷새 동안 안동 하회마을과 경주 양동 마을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한 예비 실사가 진행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예비 실사는 지난 1월 문화재청과 경상북도가 유네스코에 두 마을의 세계유산 등재를 신청한 데 따른 것으로 유네스코 산하 국제기념물 유적협의회 소속 위원 6명이 두 마을의 현재 상황과 세계문화유산 등재 가능성 등을 전반적으로 점검하게 됩니다.

두 마을의 세계문화유산 등재 여부는 오는 9월 본 실사를 거쳐 내년 7월 제34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최종 결정됩니다.

허성준 [hsjk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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