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룻밤 편안하게 묵고 갑니다. 지갑 찾아 주신것도 너무 감사해요~ 2010-04-15 14:00:05  
  이름 : 방마담      조회 : 1864      

둘이 잠도 안자고 시끄럽게 떠들어 민폐를 끼친건 아닌가 싶어요

편안하게 쉴 수 있게 배려해 주셔서 감사하고

친구가 지갑 너무 감사하다고 꼭 말씀드려 달라네요^^

 

다음에 다시 들를게요


  옥연정사 10-04-16 05:43 
방마담님 일상으로 복귀 잘 하셨군요.
지갑에 대해서는 모두가 함께 빠르게 대처를 했던 결과인 것 같습니다.
예, 다음에는 부모님과 함께 들러시기 바랍니다.
함께하는 저도 너무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4월11일에 다녀온 김윤환 입니다
5월21일 대기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