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내다 왔습니다. 2010-04-20 16:14:39  
  이름 : 김신연      조회 : 1934      

물소리, 바람소리, 새소리만 들리던 옥연정사가 벌써 그립습니다.

항상 콘크리트 건물 고층에서만 일하는 저에게는 잊지 못할 풍경이었지요

부용대에서 내려다 보던 하회마을, 방문 열고 내다보았을때 보이는 풍경

모두가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그리워질 듯 하네요.

 

가을이 되어 낙엽이 쌓일때 다시 한번 찾아가 보려고 합니다.

그때까지 주인장님 가족들 모두 건강하세요


  옥연정사 10-04-21 07:43 
안녕하세요~김신연님^^
이곳에서 머무신 시간들이
순간 순간 그리움으로 추억될 수 있다면 저희에게도 더 없는 즐거움이 아닐까 싶네요.
말씀처럼 단풍이 곱게 물든 어느 가을날 다시 뵙게 되길 바라며
그때까지 김신연님도 늘 평안한 나날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Carla 15-01-31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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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 15-02-01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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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일 예약한 사람입니다.
하룻밤 잘 묵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