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가고있습니다. 2008-10-23 05:40:21  
  이름 : 큰뫼      조회 : 3097      

어제부터 내린 비가 가을을 더 밀어내고 겨울울 부르고 있다네.

생각지도 않은 후배의 직장 이야기를 접하니 뭐라고 답해아될지,,,,,,,,

 

우리가 살아가는 길은 아무도 모르는 미로와도 같다고 생각하네.

하지만 아무리 험난하고 어려운 미로일지라도 되돌아보면 다 이길수 있는 길이 아니였던가.

가족이 함께 한다면,,,,,,,,

 

그간 그렇게 바쁘게 살았다면 이젠 마음의 여유도 가지게 되었을 텐데,,,,,

모든게 마음먹기 아니었던가.

이제 후배도 인생의 반을 넘기고 있네그려.

앞으로의 오지 않은 인생이 더 소중한 만큼 더 천천히 느리게 준비하길 바라며,,,,,,

가을이 가기 전에 가족이 꼭 함께 단풍구경 가기를 바라며,,,,,,


가을이 가고있습니다.
안동 옥연정사 - 달빛과 별빛에 노닐다 <다녀가신 분 블로거에서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