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사하네여 2008-12-14 22:17:15  
  이름 : 우물가      조회 : 4738      

요즘 무얼 하기에 이리 바쁜가 했더니만 .....

딸내미가 몰라보게 변했고마

시집가도 되겠다 ㅎㅎ

안동 지나가다 들리면 따끈한 차 한 잔 주실려우

늘 행복하이소 ^*


  옥연정사 08-12-15 10:38 
정말 정신없는 나날이였네요.^^
이젠 정말 꼼짝말고 매인 몸이 되어버렸답니다, 하하하~~
어제 언니 목소리 듣고 참으로 반가웠어요.
안동 지나칠 일이 있음 언제든 들리세요.
그리고 늘 건강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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