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연정일기> 새해 첫 날을 함께한 분들과 2009-01-05 11:02:33  
  이름 : 옥연정사      조회 : 3952      

2008년 마지막 밤과 2009 새해 첫 날을 함께 맞이한 아름이네 가족과 정재일님 가족입니다.

 옥연정 뒷산인 부용대에서 새해 첫 일출도 함께 했고

새해 첫 아침 식사도 함께한 가족들이지요.

좋은 인연에 감사를 드리며 내내 행복한 나날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일출을 보기 위해 부용대로 출발합니다>

<옥연정 뒤쪽으로 부용대를 오르는 모습>

<하회마을 화산위로 2009년 처서 해가 쏘~옥 그 모습을 보이기 시작했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구리시에서 오신 아름, 다운이네 가족과 정재일님 가족>

 

<아래 글과 사진은 정재일님이 다녀가신 후 보내주셨습니다>

안녕하세요. 건강하시죠?

너무 좋은 곳에서 새해맞이를 할 수 있어서 너무 즐거웠습니다.

내집처럼 편안하게 하루를 지낼 수 있도록 여러가지로 배려해주신

주인장님과 안주인님의 자상한 배려에도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옥연정사에서의 새해 맞이가 두고두고 좋은 추억이 될 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특히 새해아침 정갈하게 준비해주신 떡국은 오래오래 잊지 못할 것 같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가족들 하시는 모든 일에 항상 행운과 보람이 함께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다음에 꼭 다시한번 찾아보고 싶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첫 날이라 떡국으로 차려진 밥상>

 

<식사 후 원락재 문을 활짝 열고 바라다 본 바깥 풍경>

<남편이 장작패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보내주셨네요>

<2009 새해 첫 날 아침의 옥연정사 모습. 제가 봐도 참으로 정갈합니다.^^>


  김용군 09-01-05 15:35   
2009년에도 두 부부와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며  많은 손님으로 인하여 더욱 활기찬 옥연정사가 되길 기도합니다.
  옥연정사 09-01-07 07:51 
김 대표님 늘상 고맙습니다.
올해에도 어려운 해라고 하지만 극복하시고 많이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시길,,,,,
  아름,다운 09-01-08 20:20   
뜻깊은 새해맞이였습니다^ㅡㅡ^
모두 즐거운 한해 보내세요*^ㅡㅡ^*
  옥연정사 09-01-10 11:33 
애들 이름이 예쁘고 특이해서 평생 기억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잘 지내시지요?
저희도 새해 첫날을 함께 맞이할 수 있어서 즐거웠답니다.
아름,다운이네도 늘 다복하고 건강한 한해 되시길 바래요.
감사합니다~~~^^
새해첫날밤을 옥연정사에서 보낸 감격...
행복한 여행을 다녀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