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첫날밤을 옥연정사에서 보낸 감격... 2009-01-07 22:24:37  
  이름 : 김혜선      조회 : 4642      

유서깊은곳에서 하룻밤을 지낼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저희 가족에게는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습니다.

잊고 지냈던 장작 타는 냄새, 깔끔한 엄마의 정성이 담긴 음식들, 별이 쏟아질것 같던 그밤의 별들을 잊을수가 없네요.

 꼭 다시 가보고 싶습니다.


  Juliano 15-01-29 18:38   
An ineegliltnt answer - no BS - which makes a pleasant change
  Mari 15-01-30 16:51   
Thkiinng like that shows an expert's touch
새해인사
<옥연정일기> 새해 첫 날을 함께한 분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