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연정 일기>황금빛으로 물든 풍산 들녁 2012-10-16 21:50:41  
  이름 : 옥연정사      조회 : 1273      

아침 안개가 많이 피었다.

네팔로 봉사활동을 가기 위해서 서울 면접에 가는 딸과 옆지기를 안동 터미널에 태워주고,,,,,,,,,,,

잠시 들녘을 찿아 풍요로움을 만끽하였다.

그간 고생하신 농부들의 환한 웃음을 기대하면서,,,,,,,,,,,,

 

계단식 논이 있는 곳입니다.

 

풍산들입니다.

 

논둑 콩과 함께,,,,,,,,,,

 

콩과 수로 그리고 농로,,,,,,,,,,,

 

황금 들녘의 끝이 보이지 않습니다.

 

이쪽 저쪽 어디를 봐도 황금의 물결입니다.

 

마치 그림을을 그려 놓은 것 같습니다.

 

콩밭입니다.

 

단풍이 아주 예쁘게 들었습니다.

 

콩밭의 침입자입니다.

 

콩을 시샘 하는 것일까요?

 

아님 농부가 꽃을 보기 위해 양보를 한 것일까요?

 

활금 콩밭,,,,,,,,,,,,,

다음은 두부와 메주,,,,,,,,,,

 

콩도 많이 열렸고 풍년입니다.

 

마음이 풍요롭지 않을 수 없습니다.


  Open 15-01-31 18:18   
At last, somenoe who knows where to find the beef
문의드립니다.
확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