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09-03-11 08:13:12  
  이름 : 쪼갱어멈      조회 : 2621      

닭 목청소리와 함께 안동에는 벌써 분주한 아침이 시작 되었겠죠?

안녕하세요?

학부모 된지 5년차 들어가는데도 학기초만 되면 제가 학교 가는것도 아닌데 괜히 바빠져서 늦게 인사 올려요.

저야 늘상 하는 일 자주 나눠 드리는 일이라 ...

그런데

큰딸 옆에서 뽀시래기 집어 먹고 있다가

커다란 은행알갱이 한웅큼 제 입속으로 들어가니 ㅎㅎㅎ

기분 왔다 입니다.

비록 전자레지는  응큼한 냄새 때문에 고생 스러울지는 몰라도  아이들  학원 가있는 사이 은근슬쩍 구워 먹는  은행알 맛이 일품 입니다.

작은딸도 몇알 먹였는데 큰딸과 저의 입맛은 못따라 오네요...

분주 하실텐데

일만 한가지 더 보태드린것 같아 송구합니다.

안동에 문화 행사 있을때 꼭 가보려구요..

 

연락 미리 주셔요...  번호표 1번 예약입니다.

행복하고 기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옥연정사 09-03-12 13:50 
에구~~~ 그저께 부터 <인간극장>보충 촬영이 있어서 저도 이제사 인사드리네요.^^
은행 맛나게 드셔주시니 오히려 고맙습니다.
이제 날이 따스해지기 시작하면 은행은 냉동 보관하세요.
안그러면 과육이 건조해셔서 말라버리거든요.
혹 그럴경우엔 버리지 마시고 차로 끓여드시면 된답니다. 보리차 끓이듯이.
이곳에 문화 행사가 있음 바로 안내장 보내드릴께요.

따스한 봄햇살이 이곳 마당에 가득한 날입니다.
가족 모두 환절기에 건강하시고 따뜻한 나날 되세요~~~^^
  Navneet 15-01-28 16:51   
It's good to get a fresh way of loiokng at it.
  Ana 15-01-30 13:33   
This piece was cogent, wetrlwli-ten, and pithy.
<옥연정 일기> kbs-2tv [인간극장] 촬영 마무리
<옥연정 일기> 어머님 전 상서 -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