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새해 인사.. 2008-02-11 16:54:28  
  이름 : 이병기      조회 : 1657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하시는일 모두 이루어지시길....  <-- 이런 형식적인 인사는 식상하시죠..^^

인사가 많이 늦었네요.. 정신없이 그냥 한달이 후다닥....

누가 그랬던가요..... 세월의 지나가는 속도는 나이와 같다고.. 이제 시속 40Km로 달리는 인생버스에 어디에 서야할지 정류장도 모른채 지나가는 초보운전자로 남아있으니 말입니다..

ㅎㅎ 형님 형수님... 건강하세요...

집을 안동에 따로 얻으셨나보네요... 뭐 내막은 묻지 않겠습니다... 헐헐....


600년의 역사가 와르르...
농사 이야기로 새해 인사를 대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