忍苦의 세월을 훌쩍넘은 해달뫼! 2007-07-28 12:25:18  
  이름 : 남촌      조회 : 1803      

그동안 기나긴 세월이 많이 흘렀나봅니다.

남촌이라 생소한 이름을 아직까지 기억하실런지요?

이곳을 찾은지가 4년이란 세월이  흘렀나봅니다.

그동안 인고의 세월을 보낸 해달뫼를 찾아보니 새삼 감회가 새롭고 변신한 모습들이

너무나 보기좋고 가슴이 후련합니다.

모든 인생사가 순탄치만않는것은 누구에게나 크게나 작게나 있기 마련입니다.

되돌아 생각해보니 심성좋고 믿음직스런 큰뫼,그리고 온갖 풍파를 막아오신 작은뫼의 얼굴이

떠오르는군요.

장하십니다.

인고의 세월을 견뎌온 두분앞에는 앞으로 대망의 꿈이 이루어지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제 막 시작한 새로운 둥지 안동에서도 반드시 꿈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다시한번 진심으로 축하하며 두분의  義로운 마음 ! 초심을 잃지말고 계속 이어지시길 소망합니다.

요즘같은 폭염속에 너무 무리하지마시고 ...건강 챙기세요...

                        폭염속 포항에서 남촌 ! 


하회 간 빙고 & 휴가철
옥연정 구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