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콩달콩 해달뫼 2007-08-16 19:03:32  
  이름 : 남촌      조회 : 2043      

혹시나 방송시간 잊어버릴까 책상앞에 써붙여놓고 .....

알콩달콩 살아가는 모습 ! 조금도 과장됨이 없이 너무나 보기 좋았습니다.

첫화면의 방울토마토 맛이 얼마나 좋을까 하고 집사람과 애기나무며 끝까지 보았습니다.

큰뫼의 달변은 전국 시청자들에게 크나큰 호감을 준것 같습니다.

예전에 모습보다 훨씬 보기 좋았구요.

부모님 뒤를 이어 농사를 짓겠다는 아들 령이가 있어서 마음 든든하시겠습니다.

어려움속에서도 절망하지않고 오늘이 있기까지 노력하신 두분께 찬사를 보냅니다.

앞으로 계획하신 모든일들이 순조롭게 진행되길 기원해봅니다.   포항

 


반갑데요.
방송 축하드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