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영 지현이네,,,,, 2005-03-06 11:59:33  
  이름 : 큰뫼      조회 : 519      

이번 서울 여행에서 이틀밤을 함께 했습니다.

검소한 생활 많이 배웠습니다.

환대를 해준 가족들께 먼저 감사를 전합니다.

아버님은 여성 의류매장을 시작 했답니다.

이제 정상적인 궤도에 진입을 하고 있답니다.

번창한 사업이 되길 바랍니다.

어머님은 제과제빵을 배우고 계시답니다.

명인으로 거듭 나시길 바래봅니다.

지영인 비록 자유학교 물꼬에 입학을 하지 못했지만,

그것에 대해 연연하지 않고 생활을 잘한답니다.

항상 화목한 가정,

아버님이 어머님께 해주는 지극 사랑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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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서가 가족이 되었습니다.
재홍, 형준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