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서가 가족이 되었습니다. 2005-03-27 09:18:42  
  이름 : 큰뫼      조회 : 606      

민서가 다녀갔습니다.

6살 민서는 쾌활하게 잘 뛰어놀며 어느 누구와도 잘 어울립니다.

외할머니, 어머니와 함께 한 밤을 자고 갔습니다.

전주라는 아주 먼 곳에서 왔답니다.

2년 전에 해달뫼집이 소개된 전원주택을 보고 왔답니다.

외할머니께서 어린이집을 올해 지으려고 하는데,

어떤집이 아이들에게 좋을까해서 오셨답니다.

제가 조금이라도 도움을 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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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꽃이 드문드문 피었습니다.
지영 지현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