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가족들게 너무도 무심함에 사죄드립니다. 2005-12-04 13:41:08  
  이름 : 큰뫼      조회 : 568      

항상 바쁘다는 핑게로 이렇게 세월만 흘러보냈습니다.

홈관리도 엉망이었거니와

가족들께 안부 전화도 자주 못했습니다.

큰뫼가 대표로서 머리 조아려 사과를 드립니다.

 

한 해도 이제 12월만을 남겨두었습니다.

몇 일 남지않은 올해를 마무리 잘하시고,

새로운 내년을 맞이해야하지 않겠습니까?

 

처음 맺은 마음으로 돌아가겠습니다.

우리의 인연이 보통인연은 아니었거던요.

해달뫼와 많은 의견을 나누고

새로운 대안을 갖고 더 좋은 인연이 지속되길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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