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린이네 도착하였습니다. -혜규빠- 2004/10/10 22:26 2004-12-01 17:3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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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혜규빠 2004/10/10 22:26
 
혜린이네 도착하였습니다.
막힌다는 라디오방송 듣고, 음성휴게소에서 잠깐 쉰 것 빼고는 내리 달렸습니다. 황간 톨게이트는 제가 먼저 통과했는데, 언뜻 도형이 아버님, 혜연이 아버님 차가 저 앞에 보이더니 쉭 사라지더군요... 역시 차의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연탄 한 장 던지는데도 드러나는 "운동신경", 아니면 종합적인 판단력이 뒤떨어져서 인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1등석(조수석 뒷자리)에 탈 팔자인 듯... ^^;; 남은 해날, 잘 쉬세요...




글삭제도형빠 (2004/10/11 08:57:53)
중부로 가셨군요.
중부로 간다고 해 놓고 경부로 왔습니다.
(또 거짓말 ?)
혜린이 아버님의 준법정신을 배워야겠네요.
김치꽁치조림은 다음 기회로 미루고요,
김장때까지 건강하세요.

글삭제혜규빠 (2004/10/10 22:28:52)
참, 김치꽁치조림을 못 해먹었네요... 강변 모닥불에 솥하나 걸고 "기이양~" 끓이면 되는데... 손 하나가 빠져서 별미를 맛 볼 기회를 놓쳤나 봅니다...

물꼬소식 -10월 7일 나무날 아침 햇볕 잠깐이더니 2004/10/12 13:47
제가 요즘 이렇습니다.-도형엄마- 2004/10/08 2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