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뜸 하네요. -둘리- 2004/10/27 11:09 2004-12-01 17:47:08  
  이름 : 운영자      조회 : 2742      
42 둘리 2004/10/27 11:09
 
너무 뜸 하네요.
날씨가 꽤 추워졌습니다.
이번 겨울은 많이 추울 거라는 이야기도 있고...
모두 건강하시고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조심합시다.
물을 많이 먹는 것도 감기예방에 도움이 된다네요.
요즘 다락방이 조용합니다.
사랑엔 사람들이 들락거리는 데
다락이 너무 높은감?




글삭제도형엄마 (2004/10/30 12:11:55)
집들이요? 하지요.뭐,어려울거 있나요? 집에 안주로쓸 오징어 있으니 맥주만 있으면 되겠네요. 언제든 오세요. 가까이 사니 아이들 픽업하기 좋고 모여서 가기도 좋고...벌써 내일이면 가야되네요.

글삭제해달뫼 (2004/10/28 09:38:58)
학교 가까이에 정근이네가 없었더라면 우리 아이들 어쩔뻔 했을까 싶습니다, 하하하~~
혜규빠님~~고구마 캐신다고 힘드셨나봅니다.
남기지 않을 음식이 어디 고구마뿐이겠씁니까?
정말 물꼬의 밥노래처럼 음식이 우리에게 오기까지 그 정성을 생각해서 먹는다면 그럴 일은 없겠지요?
고구마 많이 캤습니꺼??

글삭제정근이아빠 (2004/10/27 21:07:07)
저번 일요일날 아이들이 목욕을 했답니다.집에 갈때 까마귀가 안될려고요.목욕후 저희 집에서 저녁도 먹고 갔습니다.역시 물꼬 아이들 입니다.엄청 먹더군요.먹는것을 보니 옛날 어른들께서 하신 말들이 생각 나네요.쇠도 녹겠다.또는 내논에 물대는것과 내새끼 먹는것이 왜이리 좋은가!진짜 먹보들입니다.

글삭제혜규빠 (2004/10/27 17:30:13)
잘 지내시죠? ^^ 집들이 안 하시나요? ^^;; 지난 주에 시골 가서 고구마 캤는데요... 금광 캐듯이 했답니다. 심히 길눈이 밝다는 분도 오셨다가 무지막지하게 고생했지요... 앞으로 고구마 먹을 때, 남기지 맙시다. ^^

물꼬소식-10월 13일 물날 맑음, 먼저 가 있을 게 2004/10/15 1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