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했습니다. -해달뫼 -2003/04/14 2004-12-28 16:28:53  
  이름 : 운영자      조회 : 22      

Re: 고생했습니다.

고생 많이 했습니다.

시골에 사는 촌놈도 허리가 많이 아픈데 오죽했겠습니까?

어제 못심은 10주는 퇴근해서 심었지요.

땅에 수분도 적당하고 매실묘목이 워낙에 충실한 것이라 내년이 기대됩니다.

참가했던 모든 가족들도 무사히 귀가를 했답니다.

남자분들 모두가 정말 고생 많았습니다.

갖고가신 야생화는 잘 키워보세요.

흰꽃은 돌단풍

자주색과 흰색꽃은 매발톱

나머지 하나는 금주머니라 해서 금낭화랍니다.

햇볕이 잘 드는 곳에서 키우시고 물만 자주 잘 주세요.

아이들에게 맡기면 더 잘 키울겁니다.

주말을 이용해서 자주 오시길 바랍니다.

해달뫼 농원도 많이 알려 주시고요.

다시한번 고생하신 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매실을 심고 나서 -박찬현- 2003/04/14
안녕하세요? -안자현- 2003/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