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축제를 다녀와서 2005-11-22 14:34:15  
  이름 : 이정탁      조회 : 3189      

울산에 있는 현대자동차 직원으로 회사 신문을 만드는 기자입니다.
사전에 안내를 받고 김장축제 장소를 찾아 갔는데 무척 멀더군요.
정말 영양이 오지란 것을 실감했습니다.
계곡의 깊이는 끝이없었습니다.
그러나 맑은 공기와 아름다운 자연풍광은 정말 좋았습니다.
드라이브가 즐거웠으니까요.
어렵게 찾아갔는데 동네 아주머니들의 인심이 좋아 흡족했습니다.
인절미며 배추적, 실컷 먹었습니다.
널뛰기며, 제기차기 아이들에겐 신기할 따름이었습니다.
떡메치기도 재미있었습니다.
그러나 시골이라 그런지 축제에 참가한 사람들이 너무 적어 좀 썰렁했던 것이 아쉬웠습니다.
이번 여행을 통해 얻은 영양에 좋은 추억 오래도록 간직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번 기회에 현대자동차 직원들에게도 영양에 대한 홍보 널리 널리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마도 회사 신문에 실리면 내년 김장축제에는 현대자동차 직원이 찾아가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김장축제에 아주머니들의 인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반가워 해야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