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금연주하는 영민이 2004-11-04 17:23:45  
  이름 : 운영자      조회 : 1375      

동네 당나무밑에서 막 점심을 먹으려고 해달남매와 자갈밭에 앉았는데 어디선가 아름다운 우리 악기 연주소리가 들렸답니다.
소리나는 곳을 찾아가니 점심을 먹고 영민이가 대금을 연주하더군요.
제가 특별히 부탁을 해 영민이가 제일 좋아하는 뱃놀이를 연주하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최종 수정 시각 : 2003.05.18 22:44:53 

김영민 :   제 모습 멋있죠? (05/18 22:15)  
작은뫼 :   그래 영민아 너무 멌있다. 나중에 다시 한면 들려줄래? (05/18 22:47)


큰뫼의 야생화 강의
영양농업기술센터 우리꽃 취미반 회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