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연정 일기>깊어가는 가을.. 2011-11-07 15:49:22  
  이름 : 옥연정사      조회 : 1258      

옥연정 입구 은행나무 잎이 노랗게 물들어 이렇게 앞마당 가득 그 잎을 떨구고 있습니다.

마치 노오란 융단을 깔아놓은 듯 하네요.

이제 한 해를 마무리 하는 시간이 점점 다가오는 듯..

더불어 서둘러 월동준비도 해야 할 듯 합니다.

따스한 겨울을 위해 준비하는 11월 되시길..^^

 

 

 

 


<옥연정 일기>하회-병산길 나들이
새로운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