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2009-05-05 09:50:52  
  이름 : 현순연      조회 : 2771      

4월27일날 갔던 신혼부부입니다.

넘 조용하고 멋있은 풍경이 있는곳

밤에 소쩍새소리를 들으면 잠에들고 아침엔 새소리에 잠에깨고 부용대에올라가면서 좋은 얘기 많이해주시고 밤에 먹었던 딸기맛 넘 잊을수가 없네요..

뱃속에있은아이한테도 넘좋은 태교을 하고온것같아요

그리고 영덕푸른바다길 알려주셔서갔는데 넘 멋있었요.

담엔 아이와 같이 다시한번더 가보고 싶네요

넘 맛있는 아침과.간식 

다들 신혼여행을 해외로 가지만 저흰 색다른경험을 하기위해 간 옥연정사........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고맙습니다......


  옥연정사 09-05-05 21:13 
여행 잘 마치고 돌아가셨군요.^^
그리고 결혼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건강한 아기 출산하시길 기원드리구요
다음에 아기랑 같이 만날 날이 오리라 기대해봅니다.
오히려 저희가 고맙습니다.^^
  Rahmawati 15-01-31 17:47   
How neat! Is it really this simlpe? You make it look easy.
옥연정사에서...
<옥연정 일기> 옥연정의 봄 소식<봄꽃 사진 모음>